2016. 8. 21. 19:31, 먹고 난 후에/와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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베어풋 피노누아(Barefoot Pinot Noir)
롯데마트에서 1만원 초반대 가격에 구매함 (영수증을 잃어버림 ㅠ.ㅠ)
미국에서 가장 많이 팔린 와인이라고 적혀있고, 맛도 중간맛?이라고 되어있어서 구매.
최근에 알게 된 것인데, "피노 누아"는 포도 품종 이름이다. 즉 이 와인은 피노 누아 품종의 포도로 만든 와인이라는 말이다.
그리고 피노 누아는 상당히 재배하기가 까다로워서 제대로 된 와인을 맛보기 위해서는 5만원 정도는 넘어야 된다고 한다. 하지만 맛이라는건 상대적인 것이고, 아직 고급 와인을 맛보지 않았기에 ㅋ
이 와인은 미디움 드라이 정도의 맛인데, 개인적으로 그닥 당기는 맛은 아니었던 것 같다.
혀가 약간은 얼얼한 느낌도 들고...
대만에서 온 "누가 크래커"와 함께 먹었는데, 그닥 마리아주가 잘 되는 느낌은 아니었다.
찾아보니 이 와인은 고기 종류와 함께 먹으라더라.
아무튼 내겐 그냥 그런 느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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