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9. 3. 22. 11:47, 먹고 난 후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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요기요에서 2월에 이어 할인이벤트를 하고 있어서
궁금했던 비비큐 치킨을 주문해봤다.
bbq 소이갈릭스
가격은 18,900원에 배달료 2,000원 추가해서 총 20,900원인데
요기요에서 9,000원 할인쿠폰을 줘서 최종 11,900원에 주문했다.
어떨땐 콜라를 주고 어떨땐 안주고;;
이번엔 콜라도 함께 왔음.
비슷한 메뉴로 허니갈릭스가 있는데
허니갈릭스보다 조금 더 짙은 색깔이다.
맛을 보니 확실히 허니갈릭스와는 차이가 난다.
허니갈릭스는 옅은 간장의 맛이라면 소이갈릭스는 조금 더 짙은 간장의 맛이다.
다만 얼마 전에 먹은 처갓집의 와락치킨이 더 맛있다.
와락치킨이 너무 진하면 비비큐의 소이갈릭스도 괜찮지 않을까 싶다.
다만 허니갈릭스도 그렇고 소이갈릭스도 그렇고
갈릭스라는 이름이 붙은 만큼 마늘의 풍미가 진하게 느껴지면 좋을텐데 많이 약한 느낌이다.
그래도 나는 허니갈릭스보단 소이갈릭스가 더 맛있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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